한국일보

‘정확한 물건 정직하게’ 입소문...장미보석

2010-03-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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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 대한 친절과 정성이 장수의 비결이죠”
장미보석(대표 김영수)은 진주,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보석들을 취급, 맨하탄 47가 다이아몬드거리에서만 28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장미보석 관계자는 “아무래도 고가품들이다 보니 고객들에게 정확하고 정직하게 제품을 판매하다 보니 입소문 덕분에 지금까지 수많은 단골을 확보하게 됐다”며 “한번 오셨던 분들이 단골이 되면서 이제는 그 2세들까지 믿고 방문, 결혼 준비를 할 정도”라고 말했다.

다양한 종류와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 원스탑 쇼핑이 가능해 웨딩시즌 예물을 구입하기 위해 찾는 예비 신혼부부는 물론 결혼기념일을 챙기는 중년 부부 고객까지 고객연령층이 넓다는 것 역시 장미보석의 자랑. 이 관계자는 “제대로 된 물건을 정직하게 추천하다 보니 믿고 안심하고 고객들이 방문한다”며 “보석은 특히 외국 업소보다 한국 업소가 더 저렴하면서도 제품을 보는 눈이 더욱 정확해서 이곳 고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DDC뉴욕다이아몬드딜러스클럽 정회원인 장미보석은 웨딩 시즌을 맞아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루비,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등 각종 예물 세트를 1000~5000달러면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212-302-5000 주소:71W. 47th St. Booth #3 New York NY <최희은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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