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간 큰 여성, 법원 사무실 털어

2010-03-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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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이 락빌 지방법원 사무실에서 지갑을 훔쳐 달아난 여성을 수배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달 25일 법원의 커미셔너 사무실에서 지갑을 훔쳐 달아난 뒤 그 속에 있던 크레딧 카드로 베스트바이와 자이언트 등에서 수백 달러를 지출했다.
경찰은 감시 카메라 판독 결과 용의자는 30~38세 아프리칸 아메리칸 여성으로 범행 당시 검정색 하의와 녹색 셔츠, 검정색 자켓 또는 스웨터를 입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여성에 대한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전화 (240)773-6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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