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로코스트 박물관, 방문객 3천만명 돌파

2010-03-11 (목) 12:00:00
크게 작게
DC의 홀로코스트(대학살) 박물관이 10일 누적 방문객 3천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10일 현재까지 집계된 방문객 수. 이 밖에도 전세계 130여개 국가 원수 88명과 3,500명 이상의 고위 관리들이 방문했다.
홀로코스트 박물관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찌에 의해 학살당한 유대인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공사를 시작, 1993년 4월 첫 문을 열었다.
한편 DC내 스미소니언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박물관 중 가장 인기있는 곳은 자연사 박물관으로 한해 평균 740만명이 다녀가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