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성년 음주운전자 처벌 강화

2010-03-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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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의회에 미성년자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한층 강화하는 법안이 잇달아 상정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의회에 따르면 현재 미성년 음주운전자 처벌과 관련해 4개의 법안이 통과됐다.
이중에는 18세 이하 미성년자가 2차례 이상의 음주운전으로 기소될 경우 면허 취소 및 차를 압류하는 ‘2진 아웃제’를 도입하는 법안도 포함돼 있다.
특히 이 법안은 주의회를 통과하면 맥도넬 주지사가 서명할 것이라고 공언한 상태여서 이번 회기내 통과가 유력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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