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용촉진 세제혜택 연장

2010-03-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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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상원은 10일 1,500억달러 규모의 실직자 지원 및 고용촉진을 위한 각종 세제감면 혜택 연장 법안을 의결했다. 이 법안은 찬성 62표, 반대 36표로 통과됐으며, 지출 예상치는 1,400억달러에서 1,500억달러 규모로 추산된다. 이 법안은 새로운 내용보다는 이미 끝났거나 곧 종료될 실업자들에 대한 각종 혜택과 고용 부양책 연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찰스 슈머(왼쪽) 의원과 벤자민 카딘 의원이 1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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