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성유학 & 부채탕감 회사, NLDR 독점 파트너십 체결

2010-03-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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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유학 & 부채탕감 회사는 부채로 힘겨워하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나서고 있다.

플러싱에서 정성유학을 운영하는 정녀 대표는 최근 우수 부채탕감 업체인 NLDR(www.New Life Debt relief.org)와 뉴욕 뉴저지 독점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빚에 시달리는 한인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그동안 8%에 달했던 수수료도 부채의 1%로 대폭 낮추고 업계 최고치인 총 빚의 46%를 공히 탕감 받고 나머지 54%만 이자 없이 갚아나가면 된다”며 “크레딧 카드를 비롯한 개인 론, 병원 치료비 등등 모두 포함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카드일 경우엔 이미 클로징했거나 순소득이 적을 때도 탕감이 가능하다는 것이 정 대표의 설명. 미니멈 페이먼트를 하면 끝이 안보이는 빚의 연속이므로 과감한 용단이 필요할 때라고 정대표는 강조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현재 내고 있는 월 페이먼트를 바로 중단하며 한달 후부터 부채탕감회사에 조정된 금액을 자동납부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최소한 월페이먼트를 갚아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연체되지 않더라도 부채탕감 가입이 가능하다. 정대표는 “좋은 점이 많은 반면 중간에 포기하면 많은 손해가 발생하므로 처음부터 치밀한 계획을 세운뒤 부채탕감에 참여할 것” 역시 당부했다. ▲문의:718-463-3107 347-972-1205.▲주소:150 -19 Northen Blvd 2nd Floor, Flushing NY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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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유학&부채탕감 회사 관계자들. 가운데가 정 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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