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앤 오메가 ‘더 피어 앤틱쇼’ 참가
2010-03-09 (화) 12:00:00
뉴욕 플러싱 한인 앤틱 업소 알파 앤 오메가(40-33 162 st Flushing)가 뉴욕시 최대 규모 앤틱쇼인 ‘더 피어 앤틱쇼’에 참가한다. 오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맨하탄 피어 94(12th Avenue & 55th Street, Pier94)에서 펼쳐지는 이번 앤틱쇼에는 500여 업체들이 참가한다.
알파 앤 오메가의 관계자는 “한인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이번 쇼에 참가하게 됐다”며 “예술품, 앤틱 외에도 각종 주얼리, 전세계에서 제작된 명품, 고급 패션이 즐비해 박물관 수준의 수많은 명품들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오픈시간:오전10시~오후 6시 입장료:15달러 ▲문의:718-463-4400, 973-808-5015 www.stellashows.com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