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진,MoMA 모네전에 초청합니다

2010-03-09 (화) 12:00:00
크게 작게
한진해운은 현재 자사가 후원하고 있는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모네 ‘Monet Water Lilies’전에 주요 화주들과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4월 5일 개최한다.

한진해운은 “미주 지역 고객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국제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공헌하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초청 인원은 160여명으로 예정됐다. 한진해운은 2002년부터 전세계 주요 미술 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모마와는 2008년부터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박원영 기자>
HSPACE=5

C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