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킴스비디오 자리, 이스트빌리지 명소 부상
2010-03-06 (토) 12:00:00
이스트빌리지 세인트 막스 플레이스의 옛 킴스비디오 건물에 대형 가라오케가 들어서고 한인 델리도 입점을 준비하는 등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5층인 이 건물은 1년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연말 3개층 20여개 룸 규모의 초대형 노래방 U2가 문을 열었고, 1층과 2층은 지난해 시티필드에 입점해 화제를 모았던 델리 하노버가 공사중에 있다.
U2는 이미 이스트빌리지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지만 하노버는 공사상의 문제로 오픈이 지연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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