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세탁협회 회장, 장성복씨 만장일치 선출

2010-03-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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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세탁협회 제 9대회장으로 장성복(사진) 이사가 선출됐다.

뉴저지세탁협회는 4일 협회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장 후보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장 신임회장 당선자는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한인 세탁인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세탁 장비 교체 및 환경법 등 주요 현안에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 당선자는 오는 4월말 정기총회에서 이취임식을 거친 뒤 5월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장 당선자는 88년 도미한 뒤 봉제업계에서 활동했으며 2000년부터 모리스카운티에서 세탁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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