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사 웨비오,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 수행사로
2010-03-04 (목) 12:00:00
한인 인터넷 솔루션 회사인 웨비오(Wevio 대표 이승원)가 한국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한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의 사업 수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기공은 수출중소기업(제품)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브랜드 분야에서 우수한 사업 실적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사업 수행사를 활용해 수출중소기업의 브랜드 개발 및 개발된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웨비오는 해외 기업으로는 최초로 선정된 것이다.
웨비오는 지난 98년 맨하탄에서 설립됐으며 웹사이트 제작과 이커머스 솔루션, 온라인 마케팅, CI/BI 등을 서비스하는 회사이다. 맨하탄에 위치한 웨비오는 현재 25명의 직원과 1,500개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웨비오의 이승원 대표는 “웨비오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현재 한국과 인도에 지사를 설립,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