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풍부한 한국 오세요”
2010-02-27 (토) 12:00:00
▶ 관광공 뉴욕지사, NYT 트래블쇼 참가
▶ ‘한국방문의 해’ 소개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민민홍)가 26일부터 28일까지 맨하탄 제이콥 재빗 센터에서 열리는 뉴욕타임스 트래블 쇼(New York Times Travel Show)에 참가해 한국방문의 해를 소개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트래블 쇼는 미국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매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일반 소비자들과 관광관련 업계인사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500여 국가와 단체들이 참가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시아관내(144번)에 설치된 관광공사 홍보부스에는 미국에서 방한 관광 상품을 판매하는 주요 여행업체와 아시아나항공, 롯데호텔 등이 함께 참여하여 분야별 세부 관광정보를 제공하게 있다. 행사기간 중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응답자에게 한국전통 태극선 문양이 그려진 부채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26일은 관계자와 언론을 상대로 열렸고 27일과 28일에는 일반에게 개장된다.
민민홍 지사장은 “이번 주말 가족단위로 행사장을 찾아 한국관광 홍보부스도 방문하고 기타 다양한 관광정보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것을 권한다”고 밝혔다. <박원영 기자>
뉴욕타임스 트래블 쇼가 열리고 있는 제이콥 재빗 센터 내 한국관광공사 홍보부스에서 직원들이 외국인 방문객들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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