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뒤 시체 2마일 달고 다녀
2010-02-25 (목) 12:00:00
훼어팩스 여성이 미니밴 아래에 사람이 깔려 숨져 있는 것도 모르고 차를 몰고 다닌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집에 도착해서야 차량 아래에 한 남성이 붙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22일 저녁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로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지점부터 이 남성을 무려 2마일 거리나 매달고 다녔다.
매나세스 거주자인 이 남성은 센터빌 로드를 건나다 다른 차량인 도요타 코롤라에 치여 바닥에 나뒹굴어진 뒤 또다시 니산 퀘스트에 받치는 변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집에 도착할 때까지 교통사고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