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새 회장에 진신범 씨
2010-02-25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새 회장에 진신범 이사장이 인준됐다. 상공회의소는
24일 코리아빌리지 에머랄드홀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이명석 현 회장에 후임으로단독 출마한 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이취임식은 3월 31일 열리는
25주년 상공인의 밤에서 함께 열린다. 이명석 회장(왼쪽부터)과 변종덕 선관위원장이 신임진 회장(중앙)을 축하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베이사이드에 새 카페 명소 등장
H마트, 체리힐점 재개장 기념‘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정지원 법률 칼럼]
“한인 뿌리, 한국 역사에서 찾는다”
“기존 가격으로‘까르띠에’ 제품 구입을”
“25년 성원에 보답합니다”
많이 본 기사
“더 이상 못 버텨”… 최저임금 인상에 외식업계 ‘줄폐업’
연방정부,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단속 전국 확대
집값과 이자율만 따지면 ‘낭패’…‘재산세·주택보험료’ 확인을
“이럴 땐 어떡하지?”… AI 조언 구하는 건물주 늘어
‘올림픽 게이트웨이’ 380만불 편성… 연말 완공 ‘청신호’
순찰 강화에도 밸리 주택들 또 털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