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새 회장에 진신범 씨

2010-02-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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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공회의소 새 회장에 진신범 이사장이 인준됐다. 상공회의소는
24일 코리아빌리지 에머랄드홀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이명석 현 회장에 후임으로단독 출마한 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이취임식은 3월 31일 열리는
25주년 상공인의 밤에서 함께 열린다. 이명석 회장(왼쪽부터)과 변종덕 선관위원장이 신임진 회장(중앙)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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