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셔은행, 아이티 성금 8000달러 전달

2010-02-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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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은행은 지난 23일 아이티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미국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뉴욕과 뉴저지, 텍사스, 캘리포니아주 등 4개주의 윌셔 은행 직원들의 성금과 윌셔은행의 기부금 등 8,000달러이다. HSPACE=5
<사진제공=윌셔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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