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플러싱지점 퀸즈 크로싱몰로 확장이전
2010-02-23 (화) 12:00:00
신한은행 플러싱 지점이 22일 퀸즈 메인스트릿의 퀸즈 크로싱몰 1층으로 이전, 아시안마켓을 향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신한은행 플러싱지점은 중국 상권을 흡수해 고객의 다양성을 늘리고, 플러싱에서 한국인 상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플러싱 지점의 모명숙 지점장은 “플러싱에 한인들을 다시 불러 모으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한인상권과 중국상권을 통해 플러싱 지점이 아시안 마켓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한은행은 플러싱 지점 이전을 기념해 3월20일까지 한달동안 Welcome Festival을 진행한다. 첫째, 행사기간중 플러싱 지점에 체킹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들에게 체크북(check book)과 10달러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플러싱 지점의 계좌 보유 고객에 한해 해외송금 거래시 송금수수료 50%를 할인한다. <김주찬 기자>
신한은행 플러싱지점이 22일 퀸즈 크로싱몰 1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날 신한은행 플러싱지점 직원들이 신나는 율동으로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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