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대 두 명, 택시 운전사 폭행

2010-0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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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운전사를 폭행한 혐의로 두 명의 20대가 체포됐다.
경찰에 의하면 올해 23세인 비엔나에 거주하는 이들 용의자들은 강도 미수, 폭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비엔나 경찰에 따르면 택시 운전사는 지난달 31일 비엔나에서 이들 두 명을 포함해 3명을 태운 뒤 이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싸움으로 번져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이들 용의자들이 막대기로 운전사를 때렸다고 말했다.
용의자들은 이달 12일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체포됐으며 비엔나 경찰은 이번 주 내로 이들의 신변을 인도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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