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커넥터 요금 10센트 인상

2010-0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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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커넥터 버스 요금이 오는 28일부터 10센트 오른다.
이번 요금 인상에 따라 스마트립(SmarTrip) 카드를 이용해 탑승할 경우의 요금은 1.35달러에서 1.45달러가 된다.
반면 노인 탑승객 요금은 이보다 적은 5센트가 인상돼 65센트를 내야한다.
훼어팩스 카운티 대변인은 메트로 서비스 요금 인상에 맞추기 위해 커넥터 버스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인상은 한시적인 것이나 언제까지 이를 유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메트로 요금 10센트 인상은 오는 6월 26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메트로 당국은 한시적인 요금 인상이 끝난 뒤 오는 7월 이후에 또 한 차례 큰 폭의 요금 인상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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