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명품 ‘이즈메이로바’ 뉴욕 상륙
2010-02-20 (토) 12:00:00
영국의 여성 럭셔리 브랜드 이즈메이로바(Izmaylova)가 뉴욕에 도착했다.
이즈메이로바 출시에 맞춰 맨하탄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는 18~24일까지 콜렉션이 열리고 있다. 이번 콜렉션에서는 럭셔리 수공예 이브닝 드레스 12점이 선보이게 된다. 크리스탈, 실크, 가죽으로 구성된 이들 드레스들은 화려하고 웅장한 러시아 제국과 강렬한 현대여성의 이미지를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고범석 한인홍보담당은 “발랄함과 경쾌한 느낌을 담아 훌륭한 장인정신과 현대 직물 공학을 바탕으로 품질을 보장한다”며 “판매용도 구비하고 있으며 이미 뉴욕과 한국의 여러 잡지사가 이미 다녀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즈메이로바는 2009년 설립, 뉴욕에 이어 파리, 서울, 베이징 등에서 콜렉션을 진행하게 된다.
▲문의:212-355-3000 www.izmaylova.co.uk 9층 301 Park Avenue New York NY 1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