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나 김 부동산협회 신임회장 취임

2010-02-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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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의 티나김 신임회장이 18일 취임했다.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서 김 신임회장은 크리스 서 전회장의 지지와 도움에 감사를 표하며 협회를 중심으로 상부상조해 불황을 이겨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2009년 재무결산 결과, 수입은 3만4,101달러 64센트 지출은 3만1,375달러 98센트였다. 티나 김(오른쪽에서 세번째부터)회장과 크리스 서(네번째) 전회장을 비롯한 제 9대 임원진들이 신임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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