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찻잔 속 향긋한 봄내음이 가득”

2010-02-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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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성큼 다가온 요즘 한국 전통 화차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시중에 나온 쌍계제다, 다미안 등 한국업체들의 장미차, 국화차, 매화차 등 전통차들의 가격대는 30~40달러선. 꽃송이를 데쳐서 말린 이들 제품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물속에서 꽃들이 만개해 미리부터 봄을 마시려는 한인들로부터 특히 사랑받고 있다. 하은희의 선물하우스에서 화차들을 한인들이 신기한듯 구경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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