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괴된 소녀 하루만에 무사 귀환

2010-02-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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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11세 소녀가 유괴된 뒤 하루 만인 14일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텍사스 출신의 범인은 13일 오후 2시 30분께 이 소녀를 유괴해 차에 태워 테네시로 이동 중 경찰 검문에 붙잡혔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은 어린이 유괴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아 범인 인도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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