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설 차량사고 1,000여건 발생

2010-02-1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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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내린 폭설로 버지니아에서는 1천 건 이상의 차량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버지니아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내린 폭설로 버지니아에서는 총 1,300건의 교통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106건이 인명 사고로 이어졌다.
이에 앞서 지난 5일과 6일에 내린 폭설에서는 1,669건의 교통사고에 136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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