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 뮤추얼’ 재정 상담원 5000명 돌파
2010-02-13 (토) 12:00:00
뮤추얼펀드 운용회사인 ‘매스 뮤추얼(Mass Mutual)’이 재정 상담원 5,000명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158년 역사의 매스 뮤추얼은 미국 전역에 5,000명 이상의 일선 재정 전문가를 고용함으로써 소비자의 수요를 만족하는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매스 뮤추얼은 지난 3년간 매년 9%의 일선 인력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신규 채용 인력의 4분의1이 여성이며, 15%는 다인종 배경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클 패닝 전문이사는 “매스 뮤추얼의 건실한 명성과 업무 환경 등의 장점으로 재능있는 전문인력들이 입사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경제 불황속에서도 건실한 성장을 해왔다고 말했다.매스 뮤추얼은 지난해 종신생명보험 수익 9%, 보험계약수 21%의 성장을 기록했다.이는 매스 뮤추얼의 재정 전문 인력 후보들이 엄격한 심사와 충분한 훈련을 거치기 때문이다.또 경력 있는 재정 전문가들에게는 특수 수요가 있거나 가족 사업을 경영하는 가족을 포함한 구체적인 소비자 시장에 필요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패닝 이사는 “‘5,000명’이라는 이정표에 도달한 것은 우리가 늘어나는 보험계약자와 고객층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건실한 일선 인력을 책임 있게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매스 뮤추얼의 독립 판매법인에서의 근무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이원홍 디렉터(413-744-4748,
wonhonglee@massmutual.com)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