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전제품 교체시 최고 75달러 리베이트

2010-02-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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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21일까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주요 가전제품들이 낡아 새로 교체하고 싶다면 지금이 적기다.

뉴욕주정부가 12일부터 21일까지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에너지 스타’ 라벨 가전제품을 구입, 설치하는 사람들에게 일정금액을 리베이트 해주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연방정부로부터 1,68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아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냉장고와 세탁기, 냉동고, 식기세척기 등을 구입할 경우 제품 당 50~75달러의 리베이트가 적용된다.

이전 낡은 제품을 재활용했다는 증명서를 제출하면 25~30달러의 리베이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또한 냉장고와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 3개를 함께 구입할 때는 최대 555달러의 리베이트를 받을 수도 있다.
▲문의: 웹사이트 ‘www.GetEnergySmart.org’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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