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LG 줄기세포 화장품 오휘 더 퍼스트

2010-02-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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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대표 프레스티지 브랜드인 오휘(OHUI)가 여성의 피부에 기적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줄기세포 화장품 더 퍼스트(The First)를 새롭게 리뉴얼 출시했다. 더 퍼스트는 지난 2007년 오휘가 인간성장호르몬(hGH) 성분을 이용, 세포의 성장을 촉진, 피부 재탄생을 실현한 제품으로 처음 선보였었다.

2010년 1월 오휘는 세계적인 줄기세포 기술력을 보유하고, 한국내 유일하게 배아줄기세포 배양기술을 가진 CHA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와의 혁명적인 만남으로 더 퍼스트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줄기세포 화장품은 첨단 기술의 피부 노화 고민의 솔루션이다. 즉 인간 생명의 신비를 보유한 배아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을 사용함으로써 피부 세포의 성장 동력을 되살려 피부를 소생시키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신개념 재생 화장품이다.

배아줄기세포 배양액은 배아줄기세포가 활성화되고 성장하면서 분비하는 100여가지 성분이 생명의 원시상태 그대로 녹아 있는 신비의 생명액체다. 온전한 에너지와 활성물질을 가지고 있어, 실제 절단된 조직 및 혈관이 완전히 복구될 만큼 뛰어난 세포 재생 및 증식 능력을 보인다. 오휘 더 퍼스트는 나이가 들면서 세포의 수 및 그 기능이 떨어지면서 피부 노화 문제가 생기는 것에 주목, 세포 소생력의 근원이 되는 줄기세포 배양액 외에 인간성장 호르몬, 피부신진대사 활성화 성분을 보강하여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제품문의:201-58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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