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설 비용만 1억달러

2010-02-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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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버지니아에 내린 폭설을 치우는데 총 비용이 1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 교통부에 따르면 11일 현재 7,900만달러의 제설 비용이 이미 지출됐고 추가로 2500달러의 자금이 필요한 실정이다.
지난해 12월 내린 폭설로 5,000만 달러의 연방 자금을 다 쓴 버지니아 주정부는 이번 제설 작업에 필요한 추가 예산은 16억 달러의 도로 및 차량 유지보수 자금에서 끌어 쓸 것을 고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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