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U 학생 클럽 지붕 붕괴 위험 긴급 대피
2010-02-12 (금) 12:00:00
조지워싱턴 대학의 학생 클럽 지붕이 최근 쏟아진 엄청난 양의 폭설을 견디지 못해 붕괴 위험성이 제기되면 클럽내 학생들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학교의 학생회지에 따르면 타우 카파 엡실론 하우스의 지붕이 7일 낮 폭설로 인해 붕괴될 조짐을 보이자 이 건물 안에 있던 학생 7명이 긴급 대피했다.
또 아메리칸 대학에서도 지난해 만들었던 보행자용 덮개가 이번 폭설로 무너졌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