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의 한인 다지이너 리차드 채 작품
2010-02-12 (금) 12:00:00
11일 맨하탄 브라이언트 팍에서 공식 개막한 2010년 뉴욕 콜렉션에서 한인 디자이너 리차드 채(Richard Chai, 본명 리챠드 최)씨의 의상들이 무대에서 선보이고 있다. 채씨는 파슨스 디자인스쿨을 졸업, 사라제시카 파커, 케이트 허드슨, 크리스티나 리치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삭스 핍스 애비뉴 등에 자신의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김재현 객원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