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부지역 재산세 보고 마감일 일주일 연장

2010-02-12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주 비상관리국(OEM)은 11일 낫소카운티 헴스테드 타운, 노스 헴스테드, 오이스터 베이 등 3개지역 재산세 보고 마감일을 일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OEM은 폭설로 인해 이들 3개지역에 차량운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재산세 보고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산세 보고 마감일은 10일에서 17일로 일주일 늦춰지게 됐다.

케이트 머래이 헴스테드 수퍼바이저는 “폭설로 인해 이동이 어려워지면서 재산세보고를 제때 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많았다. 날씨로 인해 마감일을 맞추지 못한 주민들에게 벌금을 물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감일 연장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A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