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망고 퀸즈크로싱 매장, 12일 특별 이벤트

2010-02-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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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핑하며 DJ와 신나는 시간을.

의류 브랜드 망고의 플러싱 퀸즈크로싱 매장이 오는 12일 오후 4시 밸런타인데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DJ가 초청되는 것은 물론 무료 스낵과 음료, 맥주 등이 준비돼 샤핑객들에게 쾌적한 샤핑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밀리터리룩, 데님룩 등 최근 유행을 이끌고 있는 2010봄, 여름 신상품에 한해 20%할인이 행사 시간동안만 적용될 예정이어서 플러싱 일대 패셔니스타들이 몰려들 것으로 기대된다.

스페인 브랜드인 망고는 전세계 1200개 매장이 있으며 뉴욕시에서는 소호와 플러싱 퀸즈 크로싱 등 2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여성복과 남성복, 캐주얼, 정장 등 다양한 의류들 외에도 핸드백, 신발, 주얼리 등이 중저가에 판매중이다. 퀸즈 크로싱 마케팅팀의 엔젤 리씨는 “망고는 신상품 세일을 거의 하지 않으며 이번 행사는 퀸즈 크로싱 매장에서만 실시된다”며 “매년 이벤트때마다 고객들이 몰려드는데 한인 고객들도 많이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코트, 재킷 등 겨울의류에 대해 최고 50% 할인행사가 진행 중이다. 리씨는 “퀸즈 크로싱 내 크로싱아트 갤러리에서는 한
인 작가 신형섭씨를 비롯, 예술가 9명의 전시회가 11일부터 진행되는데 밸런타인데이에 샤핑도 하고 전시회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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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망고 퀸즈 크로싱 매장에서 펼쳐진 이벤트 모습 <사진제공=퀸즈 크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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