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일모직 ‘구호’ 첼시서 단독 컬렉션

2010-02-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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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여성브랜드 구호(KUHO)가 뉴욕 패션 위크 행사 일환으로 10일 첼시 아트 센터 아이빔에서 단독 컬렉션을 통해 뉴욕에서 첫선을 보였다. 패션위크 한인 디자이너로는 첫 번째로 제일모직 레이디스 사업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 상무가 의상 28벌을 헥사바이 구호(hexa by kuho)라는 브랜드명으로 소개했고 이서현 제일모직 전무, 영화배우 최지우씨, 임상아 디자이너 외 한국과 뉴욕 패션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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