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다보 안경원

2010-0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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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과 정성으로 눈의 건강을 지켜드립니다”

플러싱 37 애비뉴의 다보안경원이 최근 유니온 스트릿으로 확장 이전했다. 현재 1,800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유니온 스트릿 다보안경원은 구찌, 불가리 등 명품 안경테와 각종 안경 렌즈, 컨택트 렌즈 등 플러싱 지역 안경원 중 가장 많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펜실베니아에 FDA 승인을 받은 써클렌즈의 독점 홀세일을 맡고 있다는 것이 다보안경원의 설명이다. 미용 목적으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써클렌즈만 40-50여가지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도수가 들어 있다 하더라도 저렴한 가격이면 한달용 페어를 구입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만큼이나 가격대도 다양하다는 것.

워낙 다량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안경테를 고르기만 하면 대부분 한시간내에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안경을 완성해준다. 덕분에 한인 뿐 아니라 중국인, 타인종 고객들 등 다년간 단골 고객들을 확보하는 등 서비스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다보안경원의 자랑이다.다니엘 궁 사장은 “정직과 친절은 물론이고 눈 건강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선명도가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한손님 한손님의 만족을 위해 각종 애프터 서비스 등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소: 38-11 union st. Flushing NY, 41-01 Kissena Blvd. Flushing NY ▲문의: 718-358 9595

다보안경원이 유니온 스트릿에 새 매장을 열었다. 한인이 안경테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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