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폭설 예상...제설용품 품귀현상

2010-0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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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뉴욕 등 동북부 지역에 폭설이 예고되면서 제설용 삽과 염화칼슘 등이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9일 홈앤홈의 한 관계자가 매장내 제설용 염화칼슘이 동이 나자, 창고에서 재고 물량을 싣고 있다. 연방기상대는 10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8-13인치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고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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