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동산협 티나김 이사 내정

2010-02-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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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의 제9대 회장으로 티나김 이사가 내정됐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8일 후보 등록 마감일까지 김이사가 유일하게 등록했다. 11일에서 18일로 연기된 재미부동산협회의 총회에서 인준절차를 거치게 되면 김이사는 3월부터 1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복 선관위원장은 “단독 출마이기 때문에 선관위내에서 신임회장으로 이미 결정을 내린 상태”라며 “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3월 신임회장에 취임하게 된다”고 전
했다.

크리스 서 제 8대 회장이 지난달 갑작스러운 퇴임의사를 밝히면서 선관위가 신임회장후보등록을 접수 받아왔다. <최희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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