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아웃 종업원 강도 총에 부상
2010-02-09 (화) 12:00:00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레스토랑 종업원이 총격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주 캐피털 하이츠 지역의 한 캐리 아웃(Eddie’s Carryout)에 강도가 들어와 종업원의 다리에 총상을 입혔다.
총상을 당한 20대 종업원은 사건 당시 가게 뒤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 변을 당했다. 종업원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칸 아메리칸으로 복면과 검은 복장을 한 범인은 캐리 아웃 뒷문을 통해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