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1만3천여 명 당첨
2010-02-09 (화) 12:00:00
버지니아에서 파워볼 복권이 판매된 이후 첫 추첨에서 1만3,517명이 당첨됐다.
이들 중 2명이 1만 달러 당첨금에 당첨됐으며 1백 달러 당첨자도 56명이나 됐다. 이들이 받게 되는 당첨금을 모두 합산하면 10만286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버지니아는 지난달 31일부터 파워볼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추첨은 지난 3일 열렸으나 1등 당첨자는 없었다.
6일 추첨에서는 노스캐롤라이나에 판매된 복권이 1등으로 당첨됐으며 당첨금은 1억4,140만 달러였다.
한편 메릴랜드와 DC도 지난달 31일부터 각각 파워볼과 메가밀리언 복권을 판매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