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협, 아이티 성금 7300달러 전달

2010-02-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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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민승기)는 지난 4일 아이티 지진 피해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7,300달러를 미국 적십자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브라이언 문 총무, 서정민 이사장, 데이빗 깁스 적십자 국장, 민승기 회장, 장경수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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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경제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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