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리 센추리아 프로젝트’ 관련 한인 개발업체 등 연쇄 미팅

2010-02-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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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시가 ‘포트리 센추리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4개 회사가운데 3개 회사와 별도의 개별미팅을 갖는다.

지난해 12월8일, 4개 회사를 차례대로 초청, 3번째 공청회를 가진바 있는 포트리 시는 오는 9일 오후 4시 포트리 리디벨롭먼트 어소시에이트(Fort Lee Redevelopment Associates)와의 미팅을 시작으로 11일 오후 4시 한인업체 청원아메리카와 LG 등이 참여하고 있는 아메리아 디벨롭먼트(Amerea Development)와 만난 후 오후 6시 터커 디벨롭먼트(Tucker Development)와 연이어 만난다.

하지만 이번 미팅에는 경쟁사 중의 하나인 ‘타우만/실버스타인 프로퍼티(Taubman/Silverstein Properties)가 빠졌다. 아메리아 디벨롭먼트는 포트리 센추리아에 1,000여 세대가 입주 할 수 있는 아파트 빌딩과 병원 빌딩, 약 5,00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샤핑몰, 영화관, 박물관 등을 친환경적으로 조성하는 청사진을 갖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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