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 고용 촉진 지원금 늘어

2010-02-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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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정부가 노인 고용 촉진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연방 정부로부터 1백여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받았다.
연방 노동부는 이번 지원금은 55세 이상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직업 교육과 직장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재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방 노동부는 29일 노인 고용 촉진 프로그램을 위해 총 2억2,5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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