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센츄리 디너 뷔페

2010-02-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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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해물요리 한인 사로잡아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요리를 맘껏 드세요”

센츄리 디너 뷔페는 각종 해물요리와 돼지갈비, 쇠고기 스테이크, 스시, 피자 등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약 100가지 요리를 제공,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새콤 달콤 소스와 곁들여 나오는 생선튀김, 프랑스식 꽃게 요리, 파전, 북해도 스캘롭, 생굴, 생대합 등 한인들이 선호하는 요리들 외에도 스페셜 북경요리, 오골계 탕 등 특별 스태미너 요리들도 선보이고 있어 아시안, 히스패닉, 백인, 흑인 등 인종을 초월해 사랑받고 있다. 특히 오는 14일 설날을 맞아 랍스터와 크랩 등 특별 요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저스틴 지앙 사장은 “설날 행사로 14일 하루종일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며 “많은 한인고객들이 방문, 랍스터를 포함해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는 신선하고 다양한 요리를 맛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앙 사장은 “한인들이 좋아하는 해물요리들이 많아 매일 30-40명씩 꾸준히 방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셜 룸이 마련돼 있어 연회나 각종 모임 역시 저렴하게 치를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인기 비결이다. 실내는 200석 규모로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성인기준으로 런치는 8달러99센트(월~
금)와 10달러 99센트(토요일), 디너는 15달러99센트(월~목)와 17달러 99센트(금~토)에 제공된다. 일요일은 종일 17달러99센트이다. 쿠폰 소지시 점심은 1달러, 저녁은 2달러 할인된다. 주차장 완비▲문의:718-468-2100 ▲주소: 220-18 Hillside ave Queens Village, New York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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