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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뉴저지 한인식당 2곳 위생검열에 적발
2010-01-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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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뉴저지 일대 한인 식당들이 보건국 위생검열에 또 다시 적발됐다.
뉴저지주 위생국은 29일 포트리 소재 한인 A 식당과 B 식당에 위생규정 위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위생국에 따르면 A 식당은 쥐가 발견, 1,033달러의 벌금이 부과됐으며 배달 온 식재료를 식당 바닥에 방치한 B 식당은 133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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