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 오브 아메리카 베이사이드 지점 개점식

2010-01-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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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베이사이드 지점(42-39 Bell Blvd.)이 28일 개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은행 업무를 시작했다. 베이사이드 지점은 특히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인만큼 한인들을 위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베이사이드지점의 필립 최 모기지 담당자는 “예금 뿐아니라 모기지와 비즈니스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인 고객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BoA는 개점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체킹 또는 세이빙 계좌를 개설할 경우 100달러의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티븐 슈(가운데) 베이사이드지점장이 리본을 커팅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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