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을 찾습니다” 재미부동산협회
2010-01-27 (수) 12:00:00
재미부동산협회가 크리스 서 제8대 재미부동산협회장의 갑작스러운 퇴임으로 신임 회장을 찾고 있다.
지난해 3월 취임한 서 회장은 최근 협회 임원회의에서 개인적인 사유로 회장직을 계속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서 회장은 “정관에 따르면 협회장의 임기가 1년이지만 대부분의 회장들이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해왔다”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장직을 계속할 수 없지만 뒤로 물러나 후임 회장을 돕고 협회 상임이사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재미부동산협회는 제9회 회장 후보등록을 하고 있다.
뉴욕주 부동산 브로커 자격증 소지자로 만 3년이상의 브로커 경험이 있으며 협회 임원으로 3년 이상 활동했다면 누구나 회장에 입후보할 수 있다. 공탁금은 2,000달러이며 후보등록 마감일은 2월8일이다. 임시총회는 2월11일 대동연회장에서 오후 6시에 열린다. ▲문의:이영복(선거관리위원장 516-967-0076)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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