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은행 맨하탄 지점 32가 5애비뉴로 이전
2010-01-26 (화) 12:00:00
윌셔스테이트은행 동부지역본부 및 맨하탄지점이 25일 5애비뉴로 확장 이전했다.
윌셔스테이트은행이 새로 이전한 장소는 32가 한인타운와 5애비뉴가 교차하는 지역으로 지상 2층, 지하 1층의 총 8,000스퀘어피트 규모이다. 윌셔은행은 이 지역이 미국인과 관광객의 통행이 많다는 점에서 주류사회에 한인은행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승호 본부장은 “한인 사회와 주류사회에 적극 다가서는 원년을 만들겠다”며 “‘’고객 성공이 은행의 성공‘이라는 모토처럼 올해는 비즈니스 융자와 SBA 융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윌셔은행은 지난해 10월 맨하탄 지점에 이어 1월 포트리지점도 1억달러를 돌파해 경사가 겹쳤다. 이선경 맨하탄 지점장은 “친절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주소; 308 5 Ave. 전화; 212-695-5757 <김주찬 기자>
윌셔스테이트은행 본부 및 맨하탄지점이 25일 32가와 5애비뉴가 만나는 지역으로 확장 이전했다. 윌셔은행의 직원들이 친절한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