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s 홀세일 클럽이 7트레인 플러싱역 인근에 12만 평방스퀘어피트 규모의 새 매장을 오픈했다. 업체측은 “전철을 타고 올 수 있으며, 소형 패키지 상품을 기존 대형 패키지와 동일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며 기존 대형 할인점이 가지고 있는 가격 경쟁력에 소매점의 편의성을 더했다고 강조했다.
유명브랜드의 제품을 포함해 기존 업체보다 많은 7,000여 품목을 구비하고 있는 플러싱점은 모든 제조업체들의 쿠폰을 받는 유일한 창고형 할인매장으로서 더욱 큰 절약의 기회가 있다. 또한 모든 종류의 크레딧 카드와 푸드 스탬프 등 할인매장 중 가장 많은 결제 방식을 제공한다.BJ’s 플러싱점의 아티 페로 매니저는 “지역 주민들이 이제 식료품에서 일반 상품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것을 한곳에서 살 수 있는 더욱 편리한 매장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기존 매장보다 훨씬 넓어진 통로 공간과 안내판으로 고객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갖추었다.
30일에는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통해 오픈 기념 특별 할인 품목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BJ’s는 매사츄세츠 나틱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뉴욕주 36개 매장을 포함해 미 동부 15개주에 187개 매장과 104개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131-07, 40 Rd. Flushing <박원영 기자>
아티 페로 매니저와 직원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한 고객이 한국산 고추장이 진열된 코너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새로 문을 연 12만 평방스퀘어피트 규모의 플러싱점은 7,000여개의 품목을 갖추고 있다.
플러싱점에는 인근 한인과 중국인 커뮤니티를 겨냥해 스시 코너와 중국 빵 매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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