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카운티 예산 적자 예상보다 낮아
2010-01-25 (월) 12:00:00
경기 악화로 각급 지방정부들의 예산 적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알링턴 카운티의 경우 그 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링턴 카운티의 예산 적자는 현재 6,500만 달러이며 이는 일 년 전 추산치보다 낮아졌다.
카운티 의회의 한 의원은 “이와 같은 결과는 다른 카운티들이 몇 년 전 부동산 세금을 크게 내릴 때 이들처럼 그 규모를 대폭 삭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알링턴 카운티의 경우 단독 주택에 대한 평균 정부 고시가는 3.2%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