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난데일 포 중학교 갱단 체포

2010-01-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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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애난데일 소재 포(POE) 중학교에서 3명의 학생이 갱단 구성 시도 혐의로 경찰에 기소됐다.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의 20일 발표에 따르면 포 중학교의 출신 14세 학생 2명과 13세 학생 1명 등 3명을 청소년 비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교내에서 갱과 관련된 자료들을 발견, 수사에 나섰다가 이들이 마이스페이스 닷컴 사이트 등 인터넷을 통해 신입회원을 모집한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들 학생들의 이름은 미성년자임을 감안,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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