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0 뉴저지 미용인의 밤’ 성황

2010-01-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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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미용인연합회(회장 한기선) 주최 ‘2010 뉴저지 미용인의 밤 행사’가 성료 했다.

19일 파인플라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기선 회장은 “미용기술세미나와 모국 미용대학과의 교류사업 등을 통해 미용인들의 기술향상과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며 “남은 임기동안 미용인의 한 사람으로 자긍심을 갖고 뉴저지미용인연합회의 발전과 권익보호에 힘 쓰겠다”고 다짐했다.

뉴저지미용인연합회 한기선(왼쪽에서 두 번째) 회장이 데니스 맥너니(맨 왼쪽) 버겐카운티장과 버나뎃 맥퍼슨(왼쪽에서 세 번째)버겐카운티 프리홀더 등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이진수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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