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뉴욕 레이저 메디칼 클리닉

2010-01-20 (수) 12:00:00
크게 작게
“미용을 위한 모든 과정이 한곳에서 이루어집니다.”

뉴욕 레이저 메디칼 클리닉의 정종덕 원장. 최근 문을 연 이곳에서는 한방, 성형, 피부 전문의들이 컨설테이션은 물론이고 시술까지 함께 이루어진다.
약 23년간 네일, 및 스파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정 원장은 뉴욕 레이저 메디칼 클리닉의 바로 옆에 이탈리아 프랜차이즈 스파와 사우나 전문 ‘인테그레’와 박승철 미용실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정 원장은 “헤어, 피부 등 다년간 여성들의 미용을 관리해왔지만 종종 관리뿐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분들을 만나게 되면 안타까움이 많았다”며 “치료까지 완벽하게 끝내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헤어, 스파, 클리닉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에 클리닉을 새롭게 열게 됐다”고 밝혔다.

정원장은 “4개의 상담실 및 치료실을 갖추고 인디바 기계 IPL기기 등의 설비를 이미 확보하고 있다며 “한국의 기술자들을 데려와 한국의 피부 관리 및 헤어 유행을 그대로 이어가는 인테그레와 헤어샵등을 함께 이용하는 프로그램은 예비 신부들이나 토탈 뷰티 컨설팅을 원하는 한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소:333 5th ave 2FL New York NY ▲문의:212-725-1130 <최희은 기자>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